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전쟁은 나빠요”
한국전쟁 63주년인 2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찾은 유치원생들이 ‘자유와 평화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계단 위를 걷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한국전쟁 63주년인 2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찾은 유치원생들이 ‘자유와 평화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계단 위를 걷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6-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