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호국영령 기리는 고사리손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한 사람 한 송이 헌화운동’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23일 무궁화를 들고 묵념하고 있다. 동작구는 2005년부터 매년 현충일에 앞서 호국영령을 기리는 주민 참여 운동을 해 오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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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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