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는 의류 매장 옷을 11차례에 걸쳐 훔치거나 훼손한 혐의(특수절도 및 재물손괴)로 A(49·여)씨에 대해 5일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8시께 부천시의 한 옷가게에 들어가 주인이 다른 손님과 이야기를 하는 사이 옷 5점을 훔치거나 미용 면도기로 훼손하는 등 최근 한달 새 부천지역 옷 상점에서 11차례에 걸쳐 옷을 훔치거나 찢은 혐의(700만원 상당)를 받고 있다.
2년 전 이혼한 A씨는 우울증과 공항장애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옷을 찢으면 울분이 풀리는 듯해 범행을 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 1일 오후 8시께 부천시의 한 옷가게에 들어가 주인이 다른 손님과 이야기를 하는 사이 옷 5점을 훔치거나 미용 면도기로 훼손하는 등 최근 한달 새 부천지역 옷 상점에서 11차례에 걸쳐 옷을 훔치거나 찢은 혐의(700만원 상당)를 받고 있다.
2년 전 이혼한 A씨는 우울증과 공항장애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옷을 찢으면 울분이 풀리는 듯해 범행을 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