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개大 9270명 추가 모집

119개大 9270명 추가 모집

입력 2013-02-23 00:00
수정 2013-02-2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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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정시에 이은 ‘제3의 전형’ 추가 모집이 22일부터 시작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전국 119개 대학이 22~27일 추가 모집 원서접수와 전형, 합격자 발표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모집인원은 9270명이며 합격자 등록은 오는 28일이다. 추가 모집은 2013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을 마친 뒤 결원이 생긴 대학이 추가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것으로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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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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