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강추위에 서울시내 수도계량기 동파 잇따라

연일 강추위에 서울시내 수도계량기 동파 잇따라

입력 2013-01-27 00:00
수정 2013-01-27 09: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연일 계속되면서 서울 시내 수동계량기 동파 신고가 잇따랐다.

27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서울 시내에서 접수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는 19건이다. 전날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74건이었다. 수도관 동파 사고는 없었다.

이날 오전 5시까지 24시간 동안 접수된 93건은 권역별로 서부(마포·서대문 등) 16건, 북부(도봉·강북 등) 16건, 강남(강남·서초 등) 15건 등의 순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한동안 주춤했던 한파가 며칠째 기승을 부리면서 동파도 늘었다”며 “헌 옷과 신문지 등 보온재로 계량기를 감싸 동파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은 지난 9일 권영세 국회의원과 함께 한강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이해 및 고입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강중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와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교학점제와 고입 진로·진학에 관한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고입 제도를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고교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가 진로와 진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측은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교와 가정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현장에는 용산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권영세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손을 잡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만큼,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진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