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정책포럼(회장 이배용 전 국가브랜드위원장)은 25일 오전 7시 30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모잘트홀에서 김한규(전 총무처 장관) 21세기 한·중교류협회 회장을 초청하여 ‘한·중 새정부 출범 계기 두 나라 관계 발전 방향’을 주제로 두 나라 관계를 진단하는 포럼을 갖는다. 이 포럼은 한·중 두 나라의 각종 현안을 연구하기 위해 발족했으며 산하에 8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있다. (02)753-0008.
2013-01-2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