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제10대 회장 선거에서 이해광(63) 후보가 회장에 당선됐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당선일로부터 3년. 이 회장은 “원칙과 규율을 바로잡고 회원과 회관을 제외한 전부를 바꾼다는 각오로 보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2013-01-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