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베데스다생명재단(설립자 라정찬)은 소외계층 희귀난치병 환자 무료치료 및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제1회 ‘후원의 밤 행사’를 30일 오후 6시 30분 남산 제이그랜 하우스(한국자유총연맹내)에서 연다. 행사에는 박관용 전 국회의장, 이수성·정운찬 전 국무총리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에서는 재단 후원으로 새 삶을 사는 난치병 환자들의 사례 발표와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공연 등이 진행된다. (02)594-9191~2.
2012-10-3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