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6시36분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의 항공물류터미널 신축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4시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철제 건물의 지하층 대부분과 지상층 외벽 일부가 소실됐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만6천여㎡이다.
불이 나자마자 작업하던 근로자들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불로 철제 건물의 지하층 대부분과 지상층 외벽 일부가 소실됐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만6천여㎡이다.
불이 나자마자 작업하던 근로자들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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