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시아나항공-국립국악원 국악 세계화 업무협약 입력 2012-06-27 00:00 수정 2012-06-27 00:4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2/06/27/20120627027024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아시아나항공이 국립국악원과 우리 전통 음악인 ‘국악’ 홍보에 나선다. 윤영두(왼쪽 세 번째)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이동복(두 번째) 국립국악원장은 26일 서울시 서초동 국립국악원에서 국악의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국악원의 공연 콘텐츠를 활용, 어린이 및 외국인 대상 국악기 체험 교실을 열고, 국악원의 항공 이용시 항공권과 화물 운송료 할인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송건우 서울시의원, 양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7억원 확보… “예결위서 지역 교육예산 꼼꼼히 챙겼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송건우 의원(국민의힘, 양천2)이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양천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약 7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갈산초등학교, 서정초등학교 및 서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서초등학교, 목일중학교, 목동고등학교의 교육, 안전, 편의시설 개선에 투입된다. 학교별 주요 사업은 ▲신서초등학교 배수시설 개선 및 전자칠판 설치 등 2억 8000만원 ▲목일중학교 체육관시설 개선 등 2억 2000만원 ▲서정초등학교 관리실 및 서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 통행로시설 개선 7000만원 ▲목동고등학교 특별교실 환경개선 7000만원 ▲갈산초등학교 오배수관 및 화변기 교체 5000만원 등 총 13개 사업으로, 약 7억원 규모다. 이번 예산에는 대규모 시설 개선뿐 아니라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고루 포함됐다. 배수시설과 난간 등 안전시설 개선부터 전자칠판 설치, 학생용 보관시설, 체육관 및 교실 음향시설 개선까지 학생들의 학습과 학교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업들이 반영됐다. 송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양천구 지역 내 학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2-06-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