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모의평가일에 고 1ㆍ2 학력평가도 시행

수능 모의평가일에 고 1ㆍ2 학력평가도 시행

입력 2012-06-06 00:00
수정 2012-06-06 10: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첫 공식 모의 평가가 있는 7일 전국 고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연합학력평가도 시행된다.

평가를 주관하는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평가는 개편되는 2014학년도 수능 체제에 맞춰 국어ㆍ수학ㆍ영어ㆍ탐구 4개 영역에 걸쳐 오전 8시40분부터 실시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에서는 302개 학교 23만2천여명이 응시하는 등 전국적으로 실시돼 학생들이 2014 수능 체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자신의 실력을 진단하도록 돕는다.

7월6일 이전에 영역별 원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포함된 성적표가 제공되며, 학교간 성적 비교 자료는 제공되지 않는다.

연합뉴스

서울시의회, 제23기 정책위원회 출범… 위원장 양평호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정책의회’ 실현을 뒷받침할 제23기 정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다각적인 입법 및 정책 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의회가 정책 중심의 의정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이날 위촉식에서 임만균 의장은 제23기 정책위원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전체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등 향후 1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제1차 전체 회의’에서는 참석 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양평호(강동4,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23기 정책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위원장 지명과 추천을 거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김병진 의원(강서6, 더불어민주당), 김영우 교수(서울시립대학교)가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정책위원장이 된 양평호 의원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위원들의 전문성과 집단지성을 모아 시민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용 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내실 있는 연구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
thumbnail - 서울시의회, 제23기 정책위원회 출범… 위원장 양평호 의원 선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