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시내버스 노사 밤샘 협상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지난 16일에 이어 17일에도 막판 합의점을 찾기 위해 밤샘 협상을 이어 갔다. 15년 만에 버스 파업이 실행되면 서울시내 버스의 98%인 7300여대가 운행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게 될 전망이다. 사진은 17일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서울역 광장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지난 16일에 이어 17일에도 막판 합의점을 찾기 위해 밤샘 협상을 이어 갔다. 15년 만에 버스 파업이 실행되면 서울시내 버스의 98%인 7300여대가 운행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게 될 전망이다. 사진은 17일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서울역 광장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5-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