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25일 경북 문경 소재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한우 17마리를 키우는 농장에서 1마리가 침흘림과 잇몸궤양 증상을 보여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가 시료를 채취, 구제역 정밀검사를 실시중이다. 결과는 26일 오전에 나올 예정이다.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된 농장에 대해서는 경북도와 문경시가 구제역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한우를 격리하고 가축·차량·사람 등에 대해 이동통제 등 긴급 방역조치를 취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2-04-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