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현역 대위 승용차서 숨진채 발견

20대 현역 대위 승용차서 숨진채 발견

입력 2012-03-20 00:00
수정 2012-03-20 11: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9일 오후 4시께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의 한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육군 26사단 소속 김모(26) 대위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 대위 소유의 차량 안에서는 번개탄이 발견됐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김씨가 부인에게 전화로 힘들다는 말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며 “유족들이 와서 현장을 확인했으며 22일 장례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