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5일 전기전자 분야 민경신(유비쿼터스 심사팀) 심사관 등 5명을 2011년 ‘심사명장(明匠)’으로 선정, 발표했다. 민 심사관은 전화통신 분야 경력이 15년인 베테랑으로 총 4006건을 심사했고 지난해 상반기 심사평가 우수 심사관에 선정된 바 있다. 이 밖에 ▲서용태(상표·디자인) ▲이승진(기계금속건설) ▲김태산(화학생명공학) ▲김동성(정보통신) 심사관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6일 특허청에서 열린다.
2011-12-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