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5일 전기전자 분야 민경신(유비쿼터스 심사팀) 심사관 등 5명을 2011년 ‘심사명장(明匠)’으로 선정, 발표했다. 민 심사관은 전화통신 분야 경력이 15년인 베테랑으로 총 4006건을 심사했고 지난해 상반기 심사평가 우수 심사관에 선정된 바 있다. 이 밖에 ▲서용태(상표·디자인) ▲이승진(기계금속건설) ▲김태산(화학생명공학) ▲김동성(정보통신) 심사관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6일 특허청에서 열린다.
2011-12-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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