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철호 전 연합뉴스 상무가 23일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에 뽑혔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오 전 상무를 비롯해 김영만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 윤석홍 단국대 교수, 임경록 고려대 초빙교수, 김상균 광주대 교수, 전진우 전 동아일보 대기자, 심의표 전 KBS비즈니스 감사를 3기 이사로 임명했다. 진흥회는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기간통신사인 연합뉴스의 경영감독 등을 수행한다. 임기는 3년.
2011-12-2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