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여 농장주가 방역 당국에 신고했던 경북 안동 한우농가의 소는 음성으로 밝혀졌다. 경북 구제역방역대책본부는 “정밀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1-11-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