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영(54) 전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장이 3년 임기의 교통안전공단 신임 이사장에 임명됐다고 국토부가 1일 밝혔다. 정 이사장은 충남 보령 출신으로 용산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토부 항공정책실장, 항공안전본부장 등을 지냈다. 교통 분야의 요직을 두루 거친 대표적인 교통 전문가로 꼽힌다. 임기는 3일 시작된다.
2011-08-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