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영(54) 전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장이 3년 임기의 교통안전공단 신임 이사장에 임명됐다고 국토부가 1일 밝혔다. 정 이사장은 충남 보령 출신으로 용산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토부 항공정책실장, 항공안전본부장 등을 지냈다. 교통 분야의 요직을 두루 거친 대표적인 교통 전문가로 꼽힌다. 임기는 3일 시작된다.
2011-08-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