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경찰서는 밤늦은 시간에 펜션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최모(4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 6월 26일 오전 2시30분께 함양군 안의면 한 펜션의 베란다 창문을 열고 들어가 안모(61)씨의 지갑에 든 현금 125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같은 수법으로 한달여 동안 이 일대 펜션에서 7차례에 걸쳐 3천3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펜션 등의 절도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며 “출입문과 창문을 잘 잠그고 귀중품은 따로 보관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씨는 지난 6월 26일 오전 2시30분께 함양군 안의면 한 펜션의 베란다 창문을 열고 들어가 안모(61)씨의 지갑에 든 현금 125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같은 수법으로 한달여 동안 이 일대 펜션에서 7차례에 걸쳐 3천3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펜션 등의 절도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며 “출입문과 창문을 잘 잠그고 귀중품은 따로 보관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