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한양사이버대학교 특강

오세훈 서울시장, 한양사이버대학교 특강

입력 2011-05-24 00:00
수정 2011-05-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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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 축제에서 ‘서울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한양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초청으로 한양사이버대학교 김종량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가졌다. 한양사이버대 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축제에서 오 시장은 시의 복지정책과 현안을 소개하고 앞으로 세계적인 도시와 경쟁하기 위해 갖추어야할 서울의 경쟁력과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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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특강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
21일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특강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특강에는 한양사이버대학교 김종량 총장을 비롯하여, 유병태 부총장, 장석권 대학원장, 김현경 교무처장, 서구원 기획처장, 김태우 총무처장, 최성호 연구학생처장, 임연욱 국제협력단장 등 보직 교수들과 오승환 총학생회장 등 학생 25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생으로서 뿐 아니라 서울시민으로서 시의 국제경쟁력을 공부하는 매우 유익하고 살아있는 강의가 되었다며 교수님들의 강의와 함께 이렇게 현장의 실무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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