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한양사이버대학교 특강

오세훈 서울시장, 한양사이버대학교 특강

입력 2011-05-24 00:00
수정 2011-05-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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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 축제에서 ‘서울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한양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초청으로 한양사이버대학교 김종량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가졌다. 한양사이버대 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축제에서 오 시장은 시의 복지정책과 현안을 소개하고 앞으로 세계적인 도시와 경쟁하기 위해 갖추어야할 서울의 경쟁력과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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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특강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
21일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특강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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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특강에는 한양사이버대학교 김종량 총장을 비롯하여, 유병태 부총장, 장석권 대학원장, 김현경 교무처장, 서구원 기획처장, 김태우 총무처장, 최성호 연구학생처장, 임연욱 국제협력단장 등 보직 교수들과 오승환 총학생회장 등 학생 25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생으로서 뿐 아니라 서울시민으로서 시의 국제경쟁력을 공부하는 매우 유익하고 살아있는 강의가 되었다며 교수님들의 강의와 함께 이렇게 현장의 실무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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