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문화교류협회(이사장 이배영)는 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와 함께 김충환 국회의원을 초청해 ‘평화통일을 위한 좌표설정’이라는 연제로 제113차 통일정책 강연회를 개최한다.
2011-03-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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