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오피니언 필진 바뀝니다

[사고] 오피니언 필진 바뀝니다

입력 2010-12-28 00:00
수정 2010-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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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서울신문 오피니언 면이 새로워집니다. ‘특별칼럼’ ‘열린세상’ ‘생명의 창’ ‘글로벌 시대’ ‘CEO 칼럼’ ‘옴부즈맨 칼럼’ ‘지방시대’ ‘문화마당’의 필진이 새해 1월 1일부터 일부 바뀝니다.

‘특별칼럼’에는 박명재 CHA의과학대 총장과 최종찬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새로 참여합니다. ‘열린세상’에는 15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합류합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날카로운 진단과 함께 해법도 제시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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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필진 명단 (가나다순)

●특별칼럼

박명재 CHA의과학대 총장(전 행정자치부 장관), 최종찬 전 건설교통부 장관

●열린세상

강대희 서울대 교수, 곽금주 서울대 교수, 김용호 인하대 교수, 김종회 경희대 교수, 문명재 연세대 교수, 박광철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서재진 통일연구원장, 이민규 중앙대 교수, 이상건 서울대 교수, 이성규 서울시립대 교수, 이세섭 문화재보호재단 이사장, 이희수 한양대 교수, 전현수 경북대 교수, 장제국 동서대 부총장, 최원목 이화여대 교수

●생명의 窓

이광수 강남성모병원 신경외과 과장, 차동엽 신부(인천 가톨릭대 교수)

●글로벌 시대

고토 노부유키 홍익대 교수, 류진즈 베이징대 교수, 장홍 프랑스 알자스주정부개발청 자문위원

●CEO 칼럼

기옥 금호건설 사장, 박환규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옴부즈맨 칼럼

김동극 행정안전부 인사정책관, 임종섭 서강대 교수

●지방시대

김형균 부산시 창조도시본부장, 박경량 순천대 대학원장, 이지훈 지역희망디자인센터 상임이사, 장희순 강원대 교수, 최영출 충북대 교수

●문화마당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공선옥 소설가
2010-12-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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