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2시30분께 충북 청원군 남일면 손모(41)씨의 스크린 골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2층규모의 스크린 골프장 건물 1채(약700㎡)를 모두 태워 약 2억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청주=연합뉴스
이 불은 2층규모의 스크린 골프장 건물 1채(약700㎡)를 모두 태워 약 2억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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