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신임 사무총장에 김영소 전 강원도 국제관계대사가 임명됐다. 재단은 11일 김 사무총장이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주 일본대사관 정무과장과 주 후쿠오카 총영사를 역임하며 한·일 역사 현안을 담당한 바 있다.
2010-08-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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