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호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30일 자신을 비방하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가 다량 전송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측이 공개한 문자메시지는 “김신호 교육감 후보 교육감 재직 3년반 동안 1억5천 재산 8억으로 5배 증가.대부분 자녀 결혼축의금”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자메시지는 이날 오전 무더기 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측 조병선 대변인은 “엄연한 선거법 위반인 동시에 선거의 기본을 망각한 비민주적이고 파렴치한 행동을 즉각 중단하라.”며 “이 같은 불법 문자메시지 전송에 대해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김 후보측이 공개한 문자메시지는 “김신호 교육감 후보 교육감 재직 3년반 동안 1억5천 재산 8억으로 5배 증가.대부분 자녀 결혼축의금”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자메시지는 이날 오전 무더기 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측 조병선 대변인은 “엄연한 선거법 위반인 동시에 선거의 기본을 망각한 비민주적이고 파렴치한 행동을 즉각 중단하라.”며 “이 같은 불법 문자메시지 전송에 대해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