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인천 강화군에서 신고된 한우 구제역 의심사례는 정밀검사 결과 구제역이 아닌 것(음성)으로 판명됐다고 9일 농림수산식품부가 밝혔다. 이 농가는 구제역 첫 발생 농가로부터 4.7㎞ 떨어진 곳에 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05-1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