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7년 淸발행 홍콩서 낙찰
홍콩 경매회사인 인터아시아 옥션 주최로 30일 파크 레인 호텔에서 열린 ‘홍콩·중국·아시아 우표 및 서한’ 경매에서 1897년 2월 발행된 우표가 이 같은 가격에 거래됐다.
이 우표에는 흰색과 붉은 색이 섞여 있는 문양 위에 발행관청인 ‘대청우정(大淸郵政)’, ‘당일원(當壹圓·한점당 1원이라는 뜻)’ 그리고 ‘1dollar’라는 검은색 글씨가 새겨져 있다.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뒷면의 고무액도 거의 원형 그대로라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경매 예정가는 250만~300만홍콩달러였다.
stinger@seoul.co.kr
2010-02-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