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해바라기아동센터가 15일 황준기 여성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연말 문을 연 경기 해바라기아동센터는 9월말까지 144명의 성폭력 피해자에게 종합 서비스를 제공했다. 해바라기아동센터는 2004년 서울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전국에 10개가 있다. 지난 6월말까지 지원을 받은 성폭력 피해자는 477명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9-12-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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