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건설 회장이 14일 고려대에 신경영관 건립을 위해 5억원을 기부했다. 박 회장은 이날 서울 안암동 고려대 캠퍼스에서 이기수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부 약정식에서 “한국과 세계 경제를 이끌어 나갈 석학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2012년 준공을 목표로 지상 5층, 지하 4층 규모의 신경영관 건립 공사를 내년 초 착수한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12-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