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언론인회(회장 조창화)는 9일 ‘2009 대한언론상’ 공로상 수상자로 조용중 전 연합통신 사장을, 특별상 수상자로 번역가 정지민씨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2009-12-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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