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최용규·김승훈기자 ‘이달의 기자상’ 입력 2009-11-25 12:00 수정 2009-11-25 12:2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9/11/25/20091125029021 URL 복사 댓글 0 ‘외국인 폭력조직 대해부’ 기획보도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은 제230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서울신문 사회부 최용규(왼쪽·사회부장)·김승훈 기자의 ‘외국인 폭력조직 대해부(기획보도 부문)’ 등 총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상식은 30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2009-11-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