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가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2010학년도 등록금을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여대는 올해 등록금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했었다. 이에 따라 다른 대학도 내년 등록금을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는 사례가 이어질 것인지 주목된다. 대학 측은 “경제 위기와 취업률 저하, 학자금 상환대출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을 고려해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9-11-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