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R협회(회장 정상국 LG부사장)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 기업이미지(CI)를 제정했다고 3일 밝혔다. 새 CI는 ‘개인과 공중(Public)의 소통을 통해 유대를 강화함으로써 함께 성장한다.’는 뜻을 담아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PR 업무의 본질적 특징을 직선으로 형상화했다.
2009-11-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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