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자원봉사단은 최근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명달리 숲에서 ‘사랑의 땔감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숲의 나무를 솎아 베는 간벌작업을 벌이고 여기서 나온 나무를 인근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에 땔감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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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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