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조기유학생 금천구 15배

강남구 조기유학생 금천구 15배

입력 2009-10-05 12:00
수정 2009-10-05 12: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강남구의 조기유학생 수가 금천구의 15배에 이르는 등 조기유학의 ‘강남집중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사실은 4일 서울시교육청이 교육과학기술위 소속 한나라당 권영진 의원에게 제출한 ‘2007~09년 서울 25개 행정구별 초·중·고 유학현황’에서 드러났다.

올해 서울 자치구 가운데 해외유학을 떠난 초등학생이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였다. 강남구 초등학교 조기유학생은 1253명으로 금천구(80명)의 15.7배에 이르렀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10-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1 /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