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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부터 1종 운전면허의 적성검사가 폐지될 전망이다.경찰청 교통관리관실 관계자는 28일 “현행 적성검사가 지나치게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많아 별도의 검사를 하지 않고 접수하는 경찰관의 판단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9-09-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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