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미디어시티서울 2010)의 전시 총감독으로 김선정(44)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가 선임됐다고 서울시립미술관이 밝혔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딸인 김 총감독은 2005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를 역임했고 선재아트센터를 중심으로 2006년부터 매년 ‘플랫폼서울’이라는 기획전을 열어 왔으며 최근 미국의 LA카운티미술관에서 열린 한국 현대미술전도 기획했다.
2009-09-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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