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순 서울대 명예교수가 10일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센트럴 홀에서 열린 제34차 WNA 연례 심포지엄에서 지난 50년간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확대와 원자력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양명승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조청원 과학기술인공제회 이사장(전 과학기술부 원자력국장)도 같은 상을 받았다. 2001년 제정된 WNA 공로상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확대, 기술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 등을 대상으로 해마다 시상해왔다.
2009-09-1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