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63) 러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축구 유망주들을 위한 1일 강사로 나선다. 히딩크 감독은 다음달 4일 경기도 용인시 축구센터에서 진행되는 ‘나이키 파이브 대회’에 참석, 1일 축구 클리닉을 연다. 이영표(32·도르트문트)가 함께 참석해 선수들에게 축구 기술을 지도한다. 히딩크 감독은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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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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