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3일 발족하는 통합 한국인터넷진흥원 신임 원장에 김희정(38) 전 국회의원이 임용됐다고 방송통신위원회가 22일 밝혔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김 원장은 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서 활동했다.
2009-06-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