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국무총리는 24~2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에서 의장직을 수행하기 위해 20일 출국했다. 각료이사회는 OECD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올해 우리나라가 OECD 각료이사회 의장국을 맡게 됨에 따라 한 총리가 의장 역할을 하게 됐다. 한 총리는 본회의 7개 세션과 OECD 기업·노동 자문기구 협의회를 주재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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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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