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31일 200여명의 직원으로 ‘사랑나눔 봉사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사랑나눔 봉사단은 이날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실종아동 찾기 및 예방을 위한 ‘그린리본 걷기대회’에 참석하고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어린이재단에 ‘사랑의 쌀’ 9600㎏(쌀 480포대)을 기부했다.
봉사단원들은 향후 주 1회 장애인 학교 및 보육원 봉사, 소년소녀 가장돕기, 청소년을 위한 교육봉사 등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6-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