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1조원대 벤처부호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온라인 게임 ‘리니지’로 유명한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17일 재계 전문 사이트 재벌닷컴에 따르면 엔씨소프트 주식 560만 6091주(지분율 26.74%)를 보유한 김 대표의 주식지분 가치는 15일 이 회사 주가가 장중 18만 2000원까지 올라가면서 1조 203억원을 기록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17일 재계 전문 사이트 재벌닷컴에 따르면 엔씨소프트 주식 560만 6091주(지분율 26.74%)를 보유한 김 대표의 주식지분 가치는 15일 이 회사 주가가 장중 18만 2000원까지 올라가면서 1조 20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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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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