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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진단·치료·관찰할 수 있는 나노입자를 국내 연구진이 최초로 개발했다.
이 나노입자를 유방암 세포와 폐암 세포에 적용했을 때 고감도 암·진단이 가능했고, 입자에 부착된 siRNA는 암 치료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09-05-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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