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총장 김희수)는 7일 전국 180여개 대학의 취업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청년 구직자 불일치(mismatch) 해소를 위한 대학에서의 진로취업 교육’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갖는다.
2009-04-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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