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19일 오전 10시 600주년기념관 6층 601호실에서 빌 라멜 영국 외무부 차관을 초청해 ‘북한 문제에 관한 국제공동체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을 연다. 라멜 차관은 2007년 영국 차관으로는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했다.
2009-03-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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