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임직원 올 1만5000명 헌혈

삼성임직원 올 1만5000명 헌혈

입력 2009-03-16 00:00
수정 2009-03-1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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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지난달 2일부터 겨울철에 혈액이 모자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벌인 결과 지난 12일 현재 임직원 1만 5000여명이 참여해 약 4000ℓ의 혈액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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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2009년 헌혈 Start Day 선포식’을 가진 뒤 삼성사회봉사단 이순동(왼쪽)사장과 대한적십자사 유종하 총재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성사회봉사단 제공
삼성그룹이 ‘2009년 헌혈 Start Day 선포식’을 가진 뒤 삼성사회봉사단 이순동(왼쪽)사장과 대한적십자사 유종하 총재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성사회봉사단 제공


삼성은 ‘헌혈, 함께 하면 행복합니다. Happy Together!’라는 슬로건으로 이번 헌혈 캠페인을 시작했다.2월 한달 동안은 임직원 9844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삼성의 겨울철 헌혈캠페인은 1996년부터 시작됐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03-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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