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10일 “공석이던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 새 위원장에 박영립 변호사가 선임됐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사시 23회 출신으로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로 있으면서 2007년부터 사분위 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박 위원장은 사시 23회 출신으로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로 있으면서 2007년부터 사분위 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03-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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