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창업주 고(故) 고촌 이종근 회장의 사재로 설립된 고촌재단은 20일 김두현(사진 왼쪽) 이사장과 이장한 종근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대학생 91명과 대학원생 10명 등 전국서 선발된 101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2009-02-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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