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생가 복원사업이 4월 시작된다. 충북 음성군은 50억원을 들여 12월까지 원남면 상당리 행치마을에 반 총장의 생가를 복원하고, 기념관과 쉼터·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현재 부지매입이 진행 중이며, 이달 중에 실시설계가 끝난다.
2009-02-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